째리다

째리다

Phát âm   [째ː리다]

Ứng dụng   〔째리어[째ː리어/째ː리여](째려[째ː려]), 째리니[째ː리니]〕

동사 Động từ

  1. liếc, nguýt

    못마땅하여 매섭게 눈을 흘기다.

    Liếc mắt một cách đáng sợ do không hài lòng.

    • 째리는 표정.
    • 째리며 나가다.
    • 눈을 째리다.
    • 싫은 사람을 째리다.
    • 친구를 째리다.
    • 민준이는 자기의 의견을 듣고 빈정거리는 유민이를 째렸다.
    • 김 노인은 그 젊은이를 못마땅한 듯 째리더니 흥 하며 나갔다.
    • 가: 지수가 승규를 무섭게 째리던데, 무슨 일이 있었어?
      나: 승규가 지수한테 거짓말을 했거든.
  • Cấu trúc ngữ pháp  1이 2를 째리다


  • 째리다 {}[못마땅한 {}표정으로 {}노려보다]
  • ㆍ 째려 봤다고 해서 깡패에게 공갈당할 뻔했다 Saying that I had given him a dirty[malicious] look, a hoodlum tried to shake me down


째리다

째리다 [못마땅한 표정으로 노려보다].
째려 봤다고 해서 깡패에게 공갈당할 뻔했다 Saying that I had given him a dirty[malicious] look, a hoodlum tried to shake me down.